More than FTP Clients.

내가 가장 좋아하는 ftp client는 Panic사의 Transmit. 정품 등록안하고 사용하면 매번 실행시킬 때마다 개발자가 넣어둔 문구가 나오는데 이게 매번 달라서 그 글 보는 재미로 사용했었는데 돈내고 정품등록했더니 문구가 안나와서 더이상 안쓴다.

http://www.panic.com/transmit/

그리고 디스크 물고 뛰어다니는 강아지. 누구는 항상 이게 최고라고 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강아지는 3D로 바뀌었군.

http://fetchsoftworks.com/

지금은? Interarchy. 예전 이름은 Anarchie(아마도 An Archie에서 유래한 이름일 듯.) 세가지 클라이언트 어플 중에서 가장 진지한 이름을 가졌고, 회사 이름 역시 가장 진지하다.

Interarchy는 버전업했음.

http://nolobe.com/interarchy/

I’m a big fan of Pa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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