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방법

사실 자가용 출근이 60분이라고 하지만 자가용 퇴근이 거의 90분에 달하기 때문에 논할 가치도 없는 방법이다. 게다가 인생의 3시간을 길바닥에 쳐버린다고 생각하면 자는 시간 8시간을 뺀 16시간 중 3시간. 대략 1/4정도를 내다버리고 있는 셈이다. 그러니까 자가용 출퇴근은 미친짓이다.

자전거를 이용하면…

사이클타고 출근해버리는게 가장빠름. 퇴근할때도 사이클이 가장 빠름. 그런데 문제는 요즘같이 해가 짧은 때에는 지하철+사이클이 가장 안전함.

일년내내 안산으로 출퇴근한다고하면 그렇게도 하겠지만 문제는 출장다녀오기만 하면 몸무게가 10키로씩은 늘어나기 때문에 사이클링으로 아래 기록이 나오기에는 적응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놈의 회사는 적응기간이 들어서면 또 출장이다. 올해 몸무게 변화를 보자면 3월에 78(남태평양출장). 7월에 68. 9월에 74(북태평양 출장). 지금은 68. 그런데 좀있으면 인도양. 아마도 내년쯤에 돌아오는데 80 안넘는게 목표다. 그러면 또 적응기간지나면 남태평양 출장.

써글.

자가용: 60분.

사이클: 7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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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nnect.garmin.com/activity/53891904

지하철 + 자전거: 8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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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nnect.garmin.com/activity/53891891

퇴근 –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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