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문득 아주 오래전에 신문에서 봤던 4컷만화가 생각났는데…. 내용인 즉슨 아파트에 사는 아주머니가 비오는 소리가 그리워서 주택사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비오는 소리를 들려 달라고 했다.

어렸을땐 주택에 살고 있었고 아파트에 사는 친구도 없었고 동네 야산을 아파트단지 들어선다고 포크레인으로 밀어버려서 아파트를 굉장히 싫어했다.

근데 아파트 살아보니까 역시 이건 사람 사는게 아니다.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