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 대한 단상..

잡설임…
재미도 없음…

컴터라는 단어를 빼면 personal인데.. 같은 워크스테이션을 사용하더라도 내책상 밑에있느냐 아니면 랙에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 personal의 범위가 바뀌는 것같다.

내 책상아래 컴터는 전부 나 혼자 쓴다.

집안에 있는 컴터.. 아내와 같이 사용하긴 하지만 사실 컴터안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비밀들을 숨켜놓고 살지 않느냐.. 각자 계정만들고 사용하면 되긴 하지만 그 비번이라는게 어느날 갑자기 무슨 이유에선가 비번 알려주고 다시 바꾸기 귀찮아서 그냥 쓰다가.. 한방에 훅가는 수도 있고..

아 그래 너는 너고 나는 나.. 뭐 이래놓고 살기엔 서로 공유해야할 자료들.. 예를 들어 아이들 사진 같은 것들.. 그걸 공유 폴더에 두고 사진 뒀으니 확인해라.. 뭐 이런 대화도 웃기는 거고..

personal, 아마 손에들고 있는 스맛폰외에 personal이라는 형용사를 붙일만 한게 남아 있는지 모르겠다.

사진은 역시 뽑아야 제맛.
f3hp 병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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